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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리란? > 유리의 정의



리는 고온에서 액체와 같이 유동성을 띠다가, 온도가 낮아짐에 따라 플라스틱 상태, 즉 가변성이 있는 고점성 유동상태가 되며, 더 냉각되면 딱딱하여 깨어지기 쉬운 고체상태로 된다.
유리는 물질의 3상태 고체, 액체, 기체 중 과학적으로는 고체에 속한다고 할 수 없으나, 일상생활의 사용기구로서 사용 목적상은 고체로 분류할 수밖에 없는 기이한 물질이다.
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유리는 규사(모래), 소다회, 석회석등의 혼합물을 고온에서 녹인 후 냉각하여 만들어지는 투명도가 높은 물질을 말한다. 이러한 원료들은 고온에서 아주 천천히 녹으면서 성질이 변형되고 점성이 매우 높은 액체로 변해갑니다.
이 액체가 다시 냉각되면 점성이 증가 되면서 굳은 고형물이 되는데 이 고형물은 거의 변할 줄 모르고 노후되지 않으며 맑은 투명성이 유지된다.
형화된 유리는 아무리 가열하더라도 물처럼 끓지 않고, 증발하지도 않으며 단지 녹아서 점성이 높은 액체상태로 된다. 이러한 액체 상태의 유리를 식기 전에 잡아 당기고 휘거나, 구부려서 상온까지 서서히 냉각시키면, 유리는 새로운 모양으로 재창조된다.
런 유리의 성질로 인해 인류는 식사의 도구 및 주거환경의 윤택성을 얻게 되었고, 수천가지의 색을 표현하는 유리는 인간의 예술적 표현 욕구를 구현하여 주었다.
유리는 생활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특수분야, 통신 및 의료 등등의 기능성 측면에서 더욱 발전해 가고 있으며 유리를 만들 수 있는 자원의 풍부성은 천연자원의 대체재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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