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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리란? > 유리의 제조공정
필요로 하는 유리 조성에 맞도록 원료 조합비가 결정되면 원료를 분말 또는 입상으로 혼합하고 여기에 적당한 양의 파유리(Cullet)를 배합하여 용융한다. 색유리의 착색제 또는 소색제와 같이 배합량이 적은 원료는 직접 Batch에 혼합하지 않고 다른 원료의 일부와 혼합해서 조합물을 섞어야 정확성과 균질성이 높아진다. 원료의 조합시 일정한 비율로 원료에 파유리를 섞어주면 환경보존은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가 되는데 이것은 용융가마에서 Burner연소시 발생되는심한 기류에 의해 원료비산물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유리의 용융 온도를 낮출 수 있으며 용융 속도도 빨라지고 균질도나 기계적 강도도 높아진다.
  1. 원료에 부착된 수분이 증발한다.
  2. 배치(Batch)가 열분해 해서 이산화탄소, 이산화황, 삼산화황 등이 떨어져 나간다.
  3. 배치(Batch) 중에서 용융점이 낮은 성분부터 액상으로 되어 서로 용해한다.
    국부적으로 여러 가지 혼합액, 공용 혼합물이 생긴다.
  4. 규산염 화합물과 다른 산화물 사이에 고상 반응(Solid State Reaction)이 일어나 새로운 화합물이 생긴다.
  5. 높은 온도 때문에 유리 및 배치 중의 휘발성 성분이 휘발한다.
  6. 연소가스에 들어 있거나 원료 분해로 발생된 이산화탄소, 이산화황 같은 가스가 유리 속으로 용해하는데, 용해된 가스는 과포화 상태로 되어 다시 방출되면서 유리안에 작은 기포를 만든다.
이와 같은 여러 변화는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용융(Melting)→청징(Refining)→균질화(Homogenizing)가 복합적 또는 중복해서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유리제품의 성형은 인공적 또는 기계적 방법에 의해 이루어지고, 성형방법에 알맞은 점도 범위에서 유리가 가지는 가소성(Plasticity)을 이용한다.
성형공정후 유리제품을 곧바로 상온에서 냉각하면 불균일한 잔류응력이 생기게되어 작은 충격에도 깨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유리제품을 성형한 다음에는 다시 Annealing Point까지 가열했다가 천천히 냉각해서 불균일한 잔류응력을 없애야 한다.
서냉후 곧바로 옮겨진 유리병을 각종 자동검사기와 육안 검사를 통하여 결점이 발생한 유리병을 제거하고, 유리병의 규격을 관리하여 품질보증에 완벽을 기하는 공정
검사가 완료된 유리병을 Palletizer 나 Wrapping M/C 를 통하여 일정한 수량과 적정한 높이로 쌓아서 안전하게 이송할수 있도록 포장하는 공정.
야적장에 보관된 제품을 지게차를 이용하여 파레트 단위별로 거래처에 안전하게 이송하는 마지막 단계의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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